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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fefestudio

    fefestudio


    fefe는 무언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크래프트 스튜디오 입니다.
    무언가를 좋아하고 갖고 싶고, 나만 알고 싶고, 또 나만 아는 것을 알려주고 싶기도 한 -
    그런 귀엽고 사랑스러운 마음을 담은 제품을 디자인 합니다. 

    그리고 선물한다는 생각으로 수공예 방식으로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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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Mochae 모채

    Mochae 모채


     모채는 일상적인 소재에 약간의 위트를 넣어 제품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이 위트는 점잖은 모채만의 색을 담고 있지요. 


    모채가 셀렉한 잡화류와 모채만의 케이스들은 

     모채를 운영하는 이의 일상의 사물을 바라보는 감각적인 시선을 엿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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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Ofill

    오필 Ofill


    오필은 여러분의 다양한 일상을 기록하고 보관할 수 있는 것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무엇을 채울지, 무엇을 비울지를 고민하며 연구를 하고, 이 고민을 바탕으로 채움과 비움 모든 것들에 어우려질 수 있는 포인트에 집중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제품은 각자의 일상으로 채워진 기록과 보관으로 남겨지고, 이것들은 과거와 현재의 나를 발견해 다양한 의미로 다가와 큰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해줄 것입니다. 


    여러분의 일상의 한 부분을 오필의 제품이 작은 가치를 전달해 줄 수 있는 바램으로 우리는 성장하고 계속 발전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일상의 작은 가치 오필로 채워나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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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ClassyWacky

    클래시와키 Classywacky


    [반항어른모임]

    반항아는 자라서 반항어른이 됩니다. 

     우리는 모두 내적 / 외적 반항아입니다. 


     항상 똑같이 살 필요가 있나요? Classywacky는 클래식하며 와키한 것들을 만듭니다. 

    불규칙적인 생활을 규칙적으로 하는 모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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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Finca

    핀카 Finca


    핀카는, 마침내 창조적인 예술세계로 들어왔다는 ‘Finally, Creative Artistic world’의 약자로 예술성과 창조성을 지향하는 브랜드입니다. 오리지널 패턴과 그래픽 기반으로 디자인 작업을 하며, 이번 컬렉션은 60 -70년대의 미드 센추리 양식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하여 시즌을 전개합니다. 쿠션커버와 그로서리 백, 러그로 단조로운 실내에 발랄한 패턴을 더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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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Brownbuilding

    Brown building 브라운 빌딩

    브라운빌딩은 스스로에게 필요한 물건을 만들어 사용하다 ‘나에게 유용하다면 다른 이들에게도 유용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조각을 베이스로 제품을 기획하고 디자인하며 ‘영적인 위안을 주는 오브제’ 를 지향합니다.행거와 선반 등 실용적인 물건들이어서 제 자리에서 조용히 역할을 다하면서도, 브라운빌딩만의 조형 언어로 한번 더 눈길이 가게 하는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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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huuruuchu

    huuruuchu


    후루츄는 스케일, 형태, 색의 변형을 통해 건축의 귀여움을 탐구합니다.

    건축물을 마주할 때, 관찰자는 스케일에서 오는 압도감으로 인해 경외심을 갖게 됩니다. 후루츄는 이렇게 종종 신격화되는 건축과 건축가를 비틀어 생각해 보는 것을 작업의 시작점으로 삼았습니다. 알바로 시자, 발레리오 올지아티 등 전설적인 건축가들의 작품을 가장 작은 형태로 마주했을 때 전달되는 색다른 감각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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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스튜디오 윤여동

    스튜디오 윤여동


    윤여동 작가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금속공예가입니다. 장신구에서 오브제, 리빙용품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작품으로 단조로운 일상에 품격있는 기쁨과 감동을 선사합니다.공예작품이 사용자에 의해 쓰여짐으로써 예술이 일상 속에 부여하는 가치에 주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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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Upasika 우파시카

    Upasika 우파시카

    우파시카는 감각적인 수집과, 라이프스타일의 제안 - 그 어딘가에 있는 브랜드로 여태껏 보지 못했던 그래픽의 패브릭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버려진 페트병을 재활용하고 폐수 걱정 없는 디지털 프린트 방식을 사용하여 모든 공정에서 환경에 대한 고민을 거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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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projekt jitki

    projekt jitki 프로젝트 짓기


    projekt_jitki는 건축을 기반으로 하며, 공간을 짓는 요소들을 일상적 오브제로 재해석하는 프로젝트를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짓다> 1. 재료를 들여 밥, 옷, 집 따위를 만들다.” '짓다'의 사전 상의 의미 중 가장 대표적인 의미입니다. 프로젝트 짓기의 '짓기'는 '짓다'의 사전상 의미에서 착안하여, "재료를 들여 만들다"라고 정의합니다. 첫번째 프로젝트는 패브릭 프로젝트로, ‘바닥과 벽 짓기’라는 컨셉으로 진행됩니다. 이 프로젝트에서 짓기는 패브릭을 통해, 공간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인 '바닥과 벽'을 짓는 행위를 일상적 경험으로 제안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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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Teeth

    Teeth 티스

    이(teeth)는 우리 몸의 일부이면서도 가장 독특한 형태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티스는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어금니의 아이코닉한 볼륨을 주제로 다양한 작업을 만들어나갑니다. 그 중에서도 인센스 홀더는 브라스로 제작되어 방 한켠에 두어도 고유의 존재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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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Nothingplain 낫띵플레인

    Nothingplain 낫띵플레인

    낫띵플레인은 심플한 그래픽과 실용적인 제품군을 바탕으로,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브랜드를 전개해나갑니다. 뚜껑을 가진 세라믹 컵은 낫띵 플레인의 사용자를 배려하는 작은 가치가 그대로 담긴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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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pbm 모조산업

     모조산업 by Pbm 스튜디오

    피비엠 디자인 스튜디오 모조산업에서 생산하는 사물들입니다. 일상용품의 새로운 형태를 제안합니다.스토리지 시리즈는 보통의 직각으로 이루어진 수납용품과는 다르게 살짝 기운 곡선이 돋보입니다.  모조산업의 제품들은 그래픽디자이너가 운영하는 브랜드에 걸맞게 제품 자체에서 그래픽디자인의 위트와 감각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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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Terre et Terre 떼르에떼르

    Terre et Terre 떼르에떼르

    떼르에떼르는 주변의 건축물들의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미니멀한 조형언어를 도자 오브제로 표현하는 스튜디오입니다. 기둥과 면으로 이루어져 브루탈리즘 건축물이 연상되는 머그잔과, 건축물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인 직사각형을 변주하여 만들어진 베이스를 소개합니다. 용도에 맞게 음료를 담아 마시거나 화병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오브제로서 바라볼 수도 있습니다. 떼르에떼르와 함께하는 여러분의 일상에 단순하지만 깊은 사유가 깃들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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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Akh Archive 아크아카이브

    Akh Archive 아크아카이브

    아크아카이브는 쓸모를 한정하지 않음으로써 유의미한 오브제를 만들고, 그 과정에서 발견하는 무해하고 비정형적인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디자인 브랜드입니다. 기둥 형태의 캔들로 불을 붙여 녹이면 내부의 컬러가 흘러내려 비정형적이고 아름다운 실루엣을 만들어냅니다. 아크아카이브의 시크니처 캔들은 그 자체로 오브제의 의미를 가지며, 태우지 않아도 은은하게 발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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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Makeapottery 메이크어포터리

    Makeapottery 메이크어포터리

    ‘Work has inspired by nature, mud, rocks, and sand. Pottery is an endless field. We make ceramics and various objets.’ M.A.P(Make A Pottery)는 동글동글한 실루엣과 매력적인 컬러 활용이 특징인 세라믹 포터리 브랜드입니다. 곡선과 구 모양으로 이뤄진 둥근 실루엣 덕분에 귀여운 위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시그니처 제품인 비즈 아치 머그는 손잡이가 츄이스티 도넛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를 사용하여 흔하지 않은 톤을 지니고 있음에도 다른 제품과 잘 어우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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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Navenavefeuna 나베나베페누아

    NavenaveFeuna

    누군가의 일상에 달콤한 포인트가 되는 오브제들을 만드는 세라믹 브랜드입니다. 드라이플라워를 꽂는 화병이나 연필꽂이로 사용할 수 있는 비정형의 베이스와 얼굴, 토르소 등 인체의 아름다움을 담은 화병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모든 제품은 고유의 형태와 색감을 갖고 있어 단 하나뿐인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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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Shape Laboratory

    Shape Laboratory

    Shape Laboratory는 창작의 과정에서 환경을 한번 더 생각하여 보다 멋진 가치를 지닌 제품을 만듭니다. 이 오브제는 본래의 목적을 다하고 버려지는 풍선을 이용해 만들어졌습니다. 표면에 직접 조각하거나 반짝이는 유약으로 새로운 질감을 지니게 되어 베이스로 사용했을 때 더욱 빛을 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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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Ecriture Studio

    Ecriture Studio 에크리쳐 스튜디오

    에크리쳐 스튜디오 Ecriture Studio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세라믹 스튜디오입니다. 정제되지 않은 흙의 거침과 투박함을 존중하면서 흙이라는 재료가 지닌 순수한 우아함을 탐구합니다. 플레이트와 보울에는 흙의 자연스러운 색감과 질감이 잘 표현되어있습니다. 다양한 사이즈와 실루엣으로 제작되어 식기로 이용해도, 작은 화분의 받침이나 인센스 플레이트로 활용해도 좋습니다. 에크리처 스튜디오의 사물들은 보드랍기 보다는 거칠고 건조합니다. 이것은 흙이라는 재료가 지닌 순수성을 나타냅니다. 또한, 손끝을 스치는 거친 질감은 우리가 느꼈던 자연에서의 감각을 되살려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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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Simplicity Project 심플리시티 프로젝트

    심플리시티 프로젝트  Simplicity Project


    일상에서 만난 꿈결같은 장면을 포착하는 심플리시티 프로젝트는 회화 작품을 감상할 때처럼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투명한 반구 안에 담겨 어렴풋이 보이는 사진은 그래서 오히려 자세히 살펴보게 되고, 나아가 어떤 동화같은 이야기를 떠올리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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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Yahn

    Yahn 얀

    얀(YAHN) 은 ‘집과 사람’ 에 관하여 이야기합니다. 오리지널 디자인을 활용하여 주방 패브릭, 침구 등 홈&리빙 제품을 선보이는 디자인 패브릭 브랜드입니다. 감각적인 패턴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텍스쳐의 혼합이 돋보이는 얀의 제품은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완성됩니다. 얀은 천천히 오랜 시간 음미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합니다. 얀의 물건들이 일상의 작은 영감으로 자리잡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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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Mihomidu

    Mihomidu 미호미두

    “누군가는 나무나 흙을 따뜻한 재료, 금속은 차가운 재료라고 하지만 저는 차가운 금속이 어느 순간 제 손을 거쳐 체온과 같아지는 과정이 좋아요.” 미호미두는 메탈을 기반으로 따듯한 느낌을 주는 주얼리와 가구를 제작하는 브랜드입니다. 주얼리 라인은 메탈이 지닌 차분하고 깔끔한 속성을 잘 활용하여 미니멀하지만, 둥근 실루엣을 지니고 있어 부드러운 느낌이 듭니다. 또한 시그니처 제품인 거울의 볼륨감 있는 쿠션을 보면 차갑고 날카로운 메탈이 아닌 나와 온도를 맞추는 따스한 메탈을 지향한다는 것이 잘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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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SOSA

    SOSA 소사

    SOSA는 가상공간에만 존재하는 듯한 형태를 손 안으로 가져옵니다. 구체와 스프링 등 자유로운 상상의 형태를 담은 그래픽은 핸드폰 뒷면의 질감과 가장 잘 어우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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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wasyourswasmine

    Wasyourswasmine 워즈유어워즈마인

    was yours was mine은 당신의 것이었고, 나의 것이었던 소중한 무언가를 의미합니다. 사사로이 간직해온 기억 속 장면, 물건, 공간을 다양한 오브제와 이벤트를 통해 당신의 것으로, 그리고 나의 것으로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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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Instant Wise

    Instant Wise 인스턴트 와이즈


    Instant wise는 독특한 유광 블랙 유액을 사용하여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오브제를 전개합니다. 특히 corn incense holder의 경우, 인센스를 사용할 때 많이 쓰는 라이터 꽂이를 함께 겸한 제품으로, 인스턴트 와이즈만의 위트가 그대로 드러나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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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Lovelongislandicetea

    Lovelongislandicetea 럽롱티

    사소한 물건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당신의 취향을 담아보세요. 색색깔의 털실로 하얀 멀티탭에 옷을 입히는 럽롱티는 집안에 섬세한 감각이 조금 더 묻어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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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Poko Fosca

    포코 포스카 Poko Fosca


    포코 포스카는 단순한 조형단에 익숙하지 않은 질감을 덧대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이는 패브릭 브랜드입니다. 

    하프 써클백은 포코포스카의 스테디 셀러 제품으로 약간의 누빔 형태에 은박과 블랙 컬러를 덧입힌 것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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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Colocynth

    콜로신스

    콜로신스의 패브릭 제품들은 그 자체로 하나의 작품처럼 여겨집니다. 자유로운 형태를 그려내고 그대로 만든 듯한 가방과, 부드러운 소재의 니트햇은 소유하는 것만으로 하나의 작업을 갖게 되는 듯한 인상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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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Mixtureshop

    MixtureShop 믹스쳐샵


    믹스쳐는 일상의 조그만 사물을 새롭게 바라보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부드러운 촉감이 기분좋은 믹스쳐의 페이퍼웨이트 시리즈는 사과와 배 그리고 꽃과 같은 자연물의 형태를 존중하며 만들어졌습니다.

    소장용으로도, 선물하기에도 너무 작고 소중한 믹스쳐샵의 오브제들을 소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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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ZIDO

    ZIDO by 윤지훈작가


    윤지훈 작가는 쓰임이 있는 사물에서 영감을 받아 art furniture 를 제작합니다. 매끈하지 않아 더욱 따뜻한 질감의 조명들은 타인을 필요 이상으로 의식하는 사람들에게 불을 비춰주고자 합니다. 조명의 빛으로 개인적인 공간을 만들고 그 곳에서 온전히 자신의 감정에 집중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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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김지혜 작가

    김지혜 작가


    김지혜 작가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도예가입니다. 리빙용품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작품을 주로 선보이지만 약간의 트위스트가 더해진 디자인으로 공예와 리빙 제품 사이에서 즐거운 줄타기를 하는 작가입니다. 따듯해 보이면서도 어디에 놓아도 튀지 않고 어우러지는 도자기를 만들고 싶었다는 작가의 말처럼, 크기도 실루엣도 모두 다른 <즐거운 컵 시리즈>는 그 다채로움을 보는 것 만으로도 즐거워집니다. 높낮이가 다른 잔들을 배열은 음악 연주를 보는 듯 합니다. 리빙 제품으로도,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훌륭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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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엠티룸

    엠티룸


    엠티룸은 일상 속 행복한 순간들을 모아 우리의 빈 공간을 가득 채우길 희망합니다. 엠티룸은 다양한 소재를 사용하여  니팅 기반의 제품을 만들고 소개합니다.

    엠티룸은 가방 부터 로파와 함께 제작한 화분 커버까지, 패브릭과 니팅을 활용하여 일상 속의 다양한 행복한 순간을 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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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스런

    스런 S'leoun

     

    자연의 모습, 저마다 가지고 있는 본연의 자연스러운 것들을 모티브로 아름다움을 만들어 가는 스런입니다. ‘-스럽다’ 라고 말할 때 대상 자체가 타고난 성질을 존중하듯이 스런은 자연물을 본따 우리의 일상으로 스며들게 합니다. 너울이 이는 바다와 잔잔한 물결, 그리고 깊은 바다 속 자유롭게 영유하는 산호초를 모티브로 만든 오브제입니다. 각각 캔들홀더나 인센스 홀더로 사용할 수 있고 드라이플라워을 꽂아 두어도 멋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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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메밀

    메밀 Memyl
     
    일러스트 작가 메밀은 자연과 인간의 따스한 유대에서 영감을 받습니다. 

    자연물을 닮은 듯 춤추는 그의 그림들은 어느 공간에서나 따스히 어우러집니다. 

    메밀이 그려내는 선을 들여다보면 선에서 면으로 확장되는 은행잎의 조형, 바람에 춤추는 나뭇가지 등 바스락거리는 이파리들이 선명하게 보일 듯 합니다. 

    메밀 글라스와 러그로 표현된 자연의 순간을 가까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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